오경미 대법관 나이·프로필·학력·고향·남편 이형욱|이재명 파기환송 반대·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오경미 대법관은 1968년 12월 16일 전북 익산 출생으로, 2026년 10월 27일 기준 만 57세입니다. 이리여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2021년부터 대법관으로 재직 중이며, 남편은 이형욱 변호사입니다. 오늘 오경미 대법관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김건희 씨의 추가 구속영장 심문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 대법원 제1호 법정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심문은 김 씨의 구속 상태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절차입니다. 한편 오 대법관은 2025년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서 파기환송에 반대한 두 대법관 가운데 한 명입니다. 두 사건은 전혀 다른 법률 쟁점으로 구별해야 합니다.
오경미 대법관의 정확한 나이·출생지·학력·법조 경력부터 남편의 공개 이력, 이재명 판결의 반대의견, 김건희 영장 심문의 일정과 쟁점까지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 출생·나이: 1968년 12월 16일, 2026년 10월 27일 만 57세
- 고향·학력: 전북 익산, 이리여고, 서울대 법과대학 사법학과
- 법조 이력: 제35회 사법시험, 연수원 25기, 1996년 판사 임용
- 대법관 임명: 2021년 9월 17일
- 남편: 이형욱 변호사, 2021년 인사청문회에서 공개
- 2025년 선거법 재판: 이흥구 대법관과 함께 파기환송 반대의견
- 2026년 10월 27일: 김건희 씨 추가 구속영장 비공개 심문 예정
- 구속 만료일: 기존 사건 기준 10월 31일 예정
1. 오경미 대법관은 누구인가? 현재 직책과 핵심 프로필

오경미 대법관은 2021년 9월 17일부터 대한민국 대법관으로 재직 중인 법관입니다. 전북 익산 출신으로 이리여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1996년 법관 임용 이후 지방법원과 고등법원, 법원도서관, 사법연수원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오경미라는 이름이 2026년 10월 27일 다시 주목받는 것은 김건희 씨의 별도 상고심 사건에서 주심을 맡아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심문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2025년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서 반대의견을 낸 이력까지 재조명되고 있지만, 두 재판은 사건도 쟁점도 서로 다릅니다.
| 기본 정보 | 확인 내용 |
|---|---|
| 이름·직업 | 오경미, 대법관 |
| 출생 | 1968년 12월 16일 |
| 2026년 10월 나이 | 만 57세 |
| 고향 | 전북 익산 |
| 고교·대학 | 이리여고, 서울대 법과대학 |
| 법조 경력 | 사법시험 35회·사법연수원 25기 |
| 대법관 임명 | 2021년 9월 17일 |
| 배우자 | 이형욱 변호사 |
대법원 공식 소개를 기준으로 정리한 기본 이력과 별도로, 배우자에 관한 내용은 2021년 국회 인사청문회 보도를 통해 공개된 범위만 담았습니다. 개인적인 가족생활에 대한 미확인 정보는 공식 약력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 오경미 대법관 나이·생년월일, 2026년 기준 몇 살인가

오경미 대법관의 생년월일은 1968년 12월 16일입니다. 2026년 10월 27일은 그해 생일 이전이므로 만 나이는 57세입니다. 생일인 2026년 12월 16일부터 만 58세가 됩니다. 일부 오래된 기사에 52세 또는 53세라고 나오는 이유는 2021년 당시 기사 작성 시점과 나이 표시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나이를 검색할 때 가장 흔한 오류는 2021년 인사청문회 당시 연령을 2026년에도 그대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현재 시점과 출생일을 함께 제시하면 독자가 다른 기사와 비교할 때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은 대법원 공식 인물 소개에 명시돼 있습니다.
또한 대법관이 된 해인 2021년에는 만 52세에서 생일 이후 만 53세로 바뀌었습니다. 당시 언론이 관행적인 세는나이를 사용한 사례까지 섞여 있으므로, 최신 인물 소개에서는 '2026년 10월 27일 기준 만 57세'로 정확하게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3. 오경미 고향은 전북 익산, 출신 지역과 학창 시절

오경미 대법관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당시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법원 공식 소개에도 출생지가 전북 익산으로 명시돼 있으며, 언론에서 '전북 출신 법조인' 또는 '익산 출신 대법관'으로 소개해 온 이유입니다.

익산과 이리라는 지역 명칭이 함께 등장하는 까닭은 학력에 적힌 이리여자고등학교 때문입니다. 이리는 과거 지역 명칭이자 현재까지 학교 이름에 남아 있는 지명입니다. 따라서 '익산 고향'과 '이리여고 졸업'은 서로 모순되는 정보가 아닙니다.
다만 출생지 외에 구체적인 성장 동네, 부모의 직업, 어린 시절 가정환경 등 사적인 사실을 확정할 공적 자료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 가능한 범위를 출생지와 학교 이력으로 구분하는 것이 정확한 프로필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4. 오경미 학력 정리: 이리여고·서울대 사법학과
공개된 학력을 순서대로 보면 이리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 졸업입니다. 이리여고는 전북 익산에 있는 학교이며, 서울대학교 법학 과정에서 전문적인 법률 교육을 받은 뒤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현재는 변호사시험을 통한 법조인 양성이 일반적이지만, 오 대법관이 법조인의 길에 들어선 시기는 과거 사법시험과 사법연수원 제도가 운영되던 시절입니다. 이력에 '사법시험 35회'와 '사법연수원 25기'가 따로 적히는 것도 시험 합격 기수와 실무 연수 기수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검색 과정에서 대학교 학과가 단순히 '서울대 법대'로 줄여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대학 이름만 알고 싶다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전공까지 확인하려면 사법학과로 이해하면 됩니다. 대학원 학위나 유학 경력은 추가 증빙 없이 덧붙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5. 사법시험 35회부터 판사 임용까지, 법조 경력 연표

오경미 대법관은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사법연수원 25기를 거쳐 1996년 판사로 임용됐습니다. 첫 법관 근무지는 서울지방법원 계열 법원으로 기록돼 있으며, 이후 여러 지방 법원을 거치며 민사·형사·가사·행정 사건을 폭넓게 다뤘습니다.
| 시기 | 주요 이력 |
|---|---|
| 1993년 | 제35회 사법시험 합격 |
| 사법연수원 | 제25기 수료 |
| 1996년 | 법관 임용, 판사 업무 시작 |
| 이후 | 서울·창원·부산 등 법원 근무 |
| 법관 재직 중 |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사법연수원 교수 |
| 2012년 이후 | 서울고법·광주고법 등 고등법원 판사 |
| 2021년 9월 | 대법관 임명 |
법원도서관 업무는 판례와 법률정보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와 연결되고, 사법연수원 교수 경력은 법률 실무를 교육하는 역할입니다. 고등법원 판사로서 항소심을 다뤘다는 점 역시 대법관 임명 이전 주요 경험에 해당합니다.
2021년 임명 당시에는 전통적으로 대법관 후보 경력에서 자주 언급되던 고등법원 부장판사 직위를 거치지 않은 현직 법관이라는 점도 보도됐습니다. 이런 경력의 변화는 당시 인사 보도에서 강조한 특징입니다.
6. 2021년 대법관 임명 과정과 임기·인사청문회

오경미 대법관의 임명 과정은 2021년 여름 후보 추천부터 시작됩니다. 김명수 당시 대법원장의 임명 제청, 국회 인사청문회와 임명동의안 표결을 거쳐 문재인 당시 대통령이 임명했습니다. 정식 임기 시작일은 2021년 9월 17일이며 전임자는 이기택 대법관입니다.

2021년 9월 15일 국회에서 인사청문회가 열렸고, 이튿날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이 통과됐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재석 208명 가운데 찬성 184명, 반대 19명, 기권 5명이었습니다. 인사청문특위는 인사청문회를 마친 뒤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고,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습니다.
대법관의 헌법상 임기는 6년이므로 재임 이력의 기본 기준은 2021년 9월부터 2027년 9월까지입니다. 실제 후임 임명이나 변동 사항은 해당 시점의 공식 발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27일 현재는 현직 대법관으로 소개하는 것이 맞습니다.
7. 오경미 대법관 남편 누구? 이형욱 변호사와 결혼·가족

오경미 대법관의 남편은 이형욱 변호사입니다. 2021년 9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의 변호인 활동과 공직 지원 이력이 공개적으로 질의됐고, 당시 보도에서도 성명이 확인됩니다. 따라서 '결혼했나?'라는 질문에는 배우자가 있는 기혼자로 답할 수 있습니다.

남편 이형욱 변호사는 과거 법관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2021년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건의 변호인 활동과 관련한 질의를 받았습니다. 오 대법관 후보자는 변호 업무를 맡을지에 대한 판단은 변호사인 남편의 책임 영역이라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검색어에는 남편 이름뿐 아니라 결혼식, 결혼 연도, 자녀 수, 가족사진까지 포함되곤 합니다. 그러나 공개 인사청문회 자료만으로 혼인 날짜나 자녀의 인적 사항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배우자의 직업과 이름처럼 공식적으로 보도된 정보와 공개되지 않은 가족사를 구별해 정리했습니다.
8. 남편 이형욱 변호사 논란, 2021년 청문회에서는 무엇이 쟁점이었나

2021년 9월 인사청문회에서는 오경미 후보자 본인의 재판 경력뿐 아니라 배우자의 직업 활동도 질문에 올랐습니다. 대표적인 사안은 이형욱 변호사의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건 변호와 과거 현직 법관 신분에서 창원시 제2부시장직에 지원했던 일입니다.

당시 야당 의원들은 배우자의 변호 업무가 대법관 후보자의 직업윤리와 충돌할 여지가 없는지 물었습니다. 오 후보자는 형사 피고인 역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남편의 개별 사건 수임에 자신이 개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창원시 부시장 지원 이력에 대한 질의에서는 법관 신분과 공직 지원 절차의 적절성이 문제로 거론됐습니다. 이는 2021년 인사청문회에서 다뤄진 과거 쟁점이며, 그 자체를 2026년 새로운 사건이나 불법행위 확정으로 연결해서는 안 됩니다. 검색 결과에서 '남편 논란'이라는 말만 떼어 보면 시기를 오해하기 쉬워 당시 상황과 분리해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9. 사회적 약자 관련 판결과 오경미 대법관의 재판 이력

오경미 대법관은 대법관 임명 전부터 다양한 사회적 쟁점에 관한 판결로 소개됐습니다. 특히 2018년 서울고등법원 근무 당시 우간다 출신 성소수자 여성의 난민 지위를 인정한 사건은 2021년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와 언론이 대표 경력으로 언급했습니다.

그 사건의 핵심은 해외에서 박해받을 위험을 주장하는 신청인의 진술을 어느 기준으로 평가할 것인지였습니다. 법원은 다른 문화·언어·심리적 환경에서 답변한 내용의 세부 차이를 어떻게 볼지 검토했습니다. 특정 집단에 관한 일반론보다 개별 신청인이 제출한 자료와 사정에 대한 법리적 검토가 중요하다는 맥락입니다.
오 대법관은 사법연수원에서 법률 문장 작성 관련 교육을 맡은 경력도 있습니다. 2021년에는 법원 내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 초대 회장으로 활동한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이는 사법 실무 외에 판결문 표현과 사회 변화에 따른 법률 해석을 연구해 온 이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 2025년 이재명 파기환송 사건, 왜 반대의견을 냈을까

2025년 5월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2심 무죄판결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이 사건에는 12명의 대법관이 관여했으며, 10명은 다수의견에 동의하고 이흥구·오경미 두 대법관은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쟁점은 2021년 대선 과정에서 나온 고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처장과의 골프 관련 발언, 백현동 용도변경과 국토교통부 압박에 관한 발언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하는지였습니다. 다수의견은 일반 선거인 관점에서 구체적인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봤습니다. 반면 두 대법관은 발언에 여러 합리적 해석이 가능하므로 처벌 가능한 허위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 쟁점 | 다수의견 10명 | 반대의견 2명 |
|---|---|---|
| 골프 관련 발언 | 허위사실 공표 해당 | 다른 해석 가능성 고려 |
| 백현동 발언 | 허위사실 공표 해당 | 의미의 다의성 중시 |
| 판단 기준 | 일반 선거인 관점·중요한 사실 | 정치적 표현 자유·형사법 원칙 |
| 사건 결론 | 2심 무죄 판결 파기환송 | 파기환송에 반대 |
오 대법관 측 반대의견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보호해 온 기존 판례와 의심스러운 경우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형사법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그 의견은 전원합의체의 최종 주문과 구분되는 소수의견입니다. 이를 근거로 김건희 사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11. 김건희 매관매직 사건 주심 맡은 이유와 사건 배당

2026년 10월 22일 대법원은 김건희 씨의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 사건을 대법원 2부에 배당했습니다. 언론이 확인한 재판부 구성은 오경미 주심 대법관을 비롯해 권영준·박영재·김성수 대법관입니다. 주심은 사건 기록과 법률 쟁점을 검토해 심리 진행에서 주요 역할을 맡는 대법관으로, 소부 재판의 법률적 판단은 정해진 절차에 따릅니다.

매관매직 사건은 공직 임명이나 사업상 편의를 부탁한 인사들로부터 장신구·금품 등을 받았다는 혐의와 관련됩니다. 보도된 쟁점에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 관련된 목걸이·귀걸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관련 금거북이, 사업가 관련 시계 등의 품목이 등장합니다. 이는 사건의 혐의와 증거 조사 범위를 설명하는 것이며, 개별 공소사실의 인정 범위는 판결문에 따라 구별해야 합니다.
이 사건의 항소심은 2026년 9월 22일 징역 5년을 선고했고, 이후 상고가 제기됐습니다.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상고심이므로 확정판결처럼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다른 이른바 '3대 의혹' 사건의 항소심 징역 4년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2. 10월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일정과 쟁점

2026년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 대법원 제1호 법정에서 김건희 씨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가리는 심문이 예정됐습니다. 오경미 대법관이 심문을 진행하며 절차는 비공개입니다. 김 씨는 서울남부구치소에서 화상으로 참여하고 특별검사팀과 변호인은 법정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추가 영장 논의가 나온 직접적인 이유는 기존 구속의 기준이 된 별도 '3대 의혹' 사건의 구속기간이 10월 31일 만료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건은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심리 중이어서 만료일 이전 최종 선고가 어렵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이에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10월 15일 매관매직 사건의 상고심 재판부에 추가 구속영장을 직권 발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항목 | 2026년 10월 27일 기준 |
|---|---|
| 심문 일시 |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 |
| 담당 | 대법원 2부, 주심 오경미 |
| 장소·형식 | 대법원 제1호 법정, 비공개 |
| 김건희 출석 | 서울남부구치소 화상 연결 예정 |
| 특검 요청 | 10월 15일 추가 영장 발부 요청 |
| 기존 구속 만료 | 10월 31일 예정 |
| 결과 | 심문 이전 시점, 아직 미확정 |
특검은 항소심 실형 선고 등을 들어 도주·증거인멸 위험을 주장하는 반면, 김 씨 측은 대법원에서 별건을 근거로 구속기간을 사실상 연장하는 것이 형사소송법의 구속기간 제한 취지와 충돌한다는 입장입니다. 어느 쪽의 주장이 법적으로 받아들여질지는 영장 심사 결론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13. 영장 발부와 기각 시 차이, 석방 여부는 어떻게 되나

추가 구속영장 심문의 핵심은 김건희 씨를 계속 구금할 법률상 근거가 인정되는지입니다. 영장 발부 여부와 범죄 혐의에 관한 최종 유무죄 판단은 별개입니다. 상고심은 원칙적으로 법률심이므로, 기존 하급심 판결의 법리 적용이 적절했는지를 다루고 추가 구속 심문은 신병 확보의 필요성을 따집니다.
| 구분 | 의미와 다음 단계 |
|---|---|
| 사례 1. 추가 영장 발부 | 새 구속 근거가 마련돼 구속 상태로 상고심 계속 진행 가능 |
| 사례 2. 추가 영장 미발부 | 기존 구속 만료와 다른 구금 근거 유무에 따라 석방 여부 결정 |
| 사례 3. 상고심 선고 | 영장 심문과 별도로 법률적 쟁점에 관해 최종 판단 |
예컨대 추가 영장이 발부되면 기존 구속기간이 끝나더라도 새 영장에 따른 신병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반대로 추가 영장이 발부되지 않는다면 10월 31일 기존 기간 만료 시 다른 적법한 구금 근거가 없을 경우 석방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에도 매관매직 사건의 유무죄가 곧바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27일 정오 무렵 공개된 기사들은 이르면 이날 밤, 늦으면 다음 날 결론이 나올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결정이 나오기 전 단계에서 '발부 확정' 또는 '기각 확정'이라고 작성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나중에 결과가 발표되면 심문 날짜, 결정 시점, 결정 이유, 기존 구속기간과의 관계를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14. 오경미 대법관 나이·학력·남편·재판 FAQ TOP 5

Q1. 오경미 대법관 나이는 몇 살인가요?
1968년 12월 16일 출생으로 2026년 10월 27일 현재 만 57세입니다. 같은 해 12월 16일에 만 58세가 됩니다.
Q2. 오경미 대법관의 고향과 학력은 어디인가요?
출생지는 전북 익산이며 이리여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25기를 수료했습니다.
Q3. 오경미 대법관 남편은 누구이고 결혼했나요?
2021년 국회 인사청문회 보도에서 남편은 이형욱 변호사로 확인됩니다. 혼인 시기와 자녀에 관한 세부 정보는 별도의 신뢰할 만한 공개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Q4. 이재명 파기환송 사건에서 오경미 대법관은 어떤 의견을 냈나요?
2025년 5월 1일 공직선거법 사건에서 이흥구 대법관과 함께 무죄 취지의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두 발언을 유죄로 단정할 만큼 의미가 명확하지 않으며 정치적 표현의 자유와 형사법 원칙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였습니다.
Q5.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결과가 이미 나왔나요?
2026년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 비공개 심문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이 글의 정보 기준 시점에는 발부나 기각을 확정할 수 없으며 공식 결정 발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15. 결론: 오경미 대법관 프로필과 오늘 영장 심문의 핵심

오경미 대법관은 1968년 12월 16일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이리여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6년 법관으로 임용됐고, 2021년 9월 17일부터 대법관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현재 만 57세이며 남편은 이형욱 변호사입니다.
2025년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서는 이흥구 대법관과 함께 10명 다수의견에 반대했습니다. 그 판단은 표현의 자유와 법률 해석에 관한 소수의견이었고, 2026년 김건희 매관매직 상고심과 동일한 사건이 아닙니다.
10월 27일 주목할 사실은 오경미 대법관이 김건희 씨의 추가 구속영장 심문을 진행한다는 점입니다. 새 영장 발부 여부는 구속의 필요성과 법적 요건을 심사해 결정할 사안이므로, 과거의 반대의견만으로 결과를 예상하거나 특정한 정치적 판단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확인된 일정과 실제 발표될 결정문을 구별하는 것이 정확한 뉴스 이해의 출발점입니다.
관련 공식 자료와 보도
정보 기준: 2026년 10월 27일 오후 2시 30분 심문 전. 2025년 선거법 사건의 반대의견과 2026년 추가 구속영장 심문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