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약국 버스킹 이유 총정리|감기(2026) 리메이크·약사법 논란·30주년 콘서트 일정 가격
이기찬의 약국 버스킹은 2002년 대표곡 ‘감기’를 2026년 다시 발표하면서 노래 제목과 약국을 연결해 시작한 홍보 프로젝트입니다. 1996년 데뷔해 올해 30주년을 맞은 그는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공연을 직접 기획한 과정과 뜻밖의 섭외 소식을 소개했습니다.
2026년 11월 6일 방송에 출연한 이기찬의 근황을 찾는 분들을 위해 ‘감기(2026)’ 발매일, 약국 공연과 관련된 논란, 독감·한파 예방 홍보대사의 차이, 12월 기념 콘서트 일정과 실제 예매 가격까지 정리했습니다. 🎤

- 데뷔 연도: 1996년, 2026년 데뷔 30주년
- 리메이크: ‘감기(2026)’ 9월 19일 공개
- 약국 버스킹: 수도권에서 시작해 전국 여러 지역으로 확대
- 캠페인: 10월 12일 강원대병원 독감 예방 홍보대사 공식 위촉
- 방송: 11월 6일 KBS 2TV 더 시즌즈, 오후 11시 35분 편성
- 콘서트: 12월 26~27일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 일반권 78,000원
- 약국 공연 관련 법률 논의: 약사회 우려와 소속사 해명은 구분 필요
1. 이기찬 데뷔 30주년, 1996년부터 이어진 음악 활동
이기찬은 1996년 데뷔해 2026년 가수 활동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데뷔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는 사실이 이번 ‘더 시즌즈’ 방송 소개에서 다시 언급됐습니다. 어린 나이에 깊은 감정을 노래하던 발라드 가수가 이제는 자신이 쌓아 온 음악을 직접 새로운 방식으로 알리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그는 1990년대와 2000년대를 지나며 ‘Please’,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감기’, ‘미인’ 같은 곡을 남겼습니다. 당시의 명곡을 단순한 추억으로만 소비하기보다 2026년의 목소리로 다시 부르고, 공연과 예능에 연결하는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곡이 새 관객을 만나는 경로가 다양해진 셈입니다.
특히 올해는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연말 30주년 콘서트도 예정돼 있습니다. 과거 대표곡과 최근 리메이크, 방송 출연, 팬들과 만나는 공연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면 이기찬의 최근 소식이 더 선명하게 이해됩니다.
2.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 방송 시간은?

이기찬이 출연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일은 2026년 11월 6일 금요일입니다. 이날 출연진은 이기찬, 아이비, 적재, TWS(투어스)로 구성됐습니다. 이기찬의 대표곡 무대뿐 아니라 서로 다른 세대의 뮤지션이 함께하는 토크가 예고됐습니다.
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기찬은 ‘또 한번 사랑은 가고’로 무대를 열고, 데뷔곡 ‘Please’를 즉석에서 부르는 시간을 갖습니다. 성시경과는 과거 댄스곡에 도전한 경험을 나누며 음악 활동 당시의 분위기를 되짚습니다. 이는 방송 전 공개된 회차 소개를 바탕으로 한 내용입니다.
| 구분 | 11월 6일 안내 내용 |
|---|---|
| 방송 |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 채널 | KBS 2TV |
| 방송일 | 2026년 11월 6일(금) |
| 안내 시간 | 오후 11시 35분 |
| 출연진 | 이기찬·아이비·적재·TWS |
이 회차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중계 일정으로 오후 11시 35분 편성이 안내됐습니다. 본방송 시점을 놓쳤다면 KBS 공식 다시보기나 공식 공연 클립에서 해당 회차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3. Please·또 한번 사랑은 가고·감기, 대표곡 차이

1996년 데뷔곡 ‘Please’는 10대 시절 이기찬의 출발점을 보여주는 노래입니다. ‘또 한번 사랑은 가고’는 대중에게 기억되는 발라드 대표곡이고, 2002년 발표한 ‘감기’는 2026년 새로운 편곡과 노래로 재등장하면서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습니다.

‘감기’는 계절과 어울리는 제목 덕분에 다시 알려지는 계기도 독특했습니다. 단순히 예전의 음원 차트 성적을 재현하는 방식 대신 제목에서 장소를 연상해 실제 약국에서 노래를 부르는 기획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이야기를 붙여 설명하기 쉬운 노래가 된 것입니다.
| 대표곡 | 이번 소식과의 연결 |
|---|---|
| Please | 1996년 데뷔곡, 더 시즌즈 즉석 무대 |
| 또 한번 사랑은 가고 | 더 시즌즈에서 선보이는 대표 발라드 |
| 감기 | 2002년 발표된 원곡 |
| 감기(2026) | 2026년 9월 19일 공개한 리메이크 |
| 비바 내 사랑 | 과거 댄스곡 도전 이야기 |
또 ‘비바 내 사랑’과 ‘미인’ 등 다른 곡은 그의 활동이 한 가지 발라드 분위기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12월 30주년 콘서트 역시 데뷔 이후 노래와 기록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기획돼 대표곡을 다시 듣고 싶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4. 감기(2026)는 언제 나왔을까? 24년 만의 리메이크

이기찬의 ‘감기(2026)’는 2026년 9월 19일 공개된 리메이크 곡입니다. 원곡은 2002년 발표됐으니 24년 만에 다시 선보인 셈입니다. 제목과 멜로디에 익숙한 청취자에게는 기억을 불러오는 음악이고, 그 시절을 모르는 청취자에게는 가수의 이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같은 제목의 곡을 다시 발표하는 것은 새로운 신곡과는 다른 숙제가 있습니다. 이미 원곡을 좋아했던 사람의 기대를 안고 가야 하며, 동시에 신선한 이야기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기찬은 이를 약국 버스킹이라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오래된 노래에 새로운 홍보 동선을 만든 것입니다.
따라서 검색할 때는 2002년 원곡 ‘감기’와 2026년 리메이크 ‘감기(2026)’를 구분하면 좋습니다. 두 시기의 버전을 비교하며 노래를 듣는 것도 데뷔 30주년을 즐기는 방법입니다.
5. 약국 버스킹은 왜 시작됐나? 곡 제목에서 나온 아이디어

‘감기’라는 제목을 떠올리면 약과 약국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이기찬은 이 단순한 연결을 공연 아이디어로 확장했습니다. 무대가 갖춰진 공연장이 아니라 의약품 진열대 사이, 평소 고객들이 드나드는 공간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그는 노래할 기회가 예전보다 줄어들면서 직접 대중을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스스로 약국에 연락해 장소를 섭외하고 버스킹하는 법을 익히며 공연을 준비한 과정도 알려졌습니다.
특히 SNS 영상의 짧고 직관적인 장면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약국에 찾아가 자신이 ‘감기’를 부른 가수라는 사실을 알리고 한 곡 부를 수 있는지 묻는 모습 자체가 콘텐츠가 된 것입니다. 공연과 홍보, 노래 제목이 한 번에 연결돼 주목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6. 전국 약국 공연 장소와 반응, 광고 제안까지

처음에는 하남·성남·광교와 서울 종로·구로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약국 공연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이후 춘천·대전·충주·인천 등 다른 지역으로 활동이 확대됐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일부 일정에서는 대구·부산 등 추가 공연 계획이 안내됐지만, 실제 개별 공연 완료 여부와 날짜는 각 발표 시점과 구분해야 합니다.

이기찬은 앞선 예능에서 며칠 동안 여러 약국을 방문해 공연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공간에서 노래하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관객 반응이 모이면서 영상을 찾아보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전했습니다. 공개적인 약국 공연은 일반 콘서트와 달리 평소 음악을 들으러 오지 않았던 사람도 현장에서 노래를 접하게 했습니다.
| 구분 | 당시 공개된 내용 |
|---|---|
| 9월 19일 | 감기(2026) 공개 및 약국 버스킹 시작 |
| 수도권 | 하남·성남·광교·서울 등 일정 소개 |
| 10월 중 | 춘천·대전·충주·인천 등 공연 보도 |
| 향후 지역 | 추가 일정은 공식 공지로 확인 필요 |
화제가 커지며 ‘감기찬’이라는 별명과 제약회사 광고 제안까지 이어졌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다만 광고 제안이 있었다는 이야기와 특정 광고 계약이 최종 체결됐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노래를 알리는 움직임이 예상치 못한 섭외로 확장됐다는 점이 이번 소식의 핵심입니다.
7. 약국 버스킹 약사법 논란, 소속사 해명은?

약국 버스킹이 흥미로운 기획으로 소개되는 한편, 약사회 측에서 제기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유명 가수의 공연이 특정 약국의 고객 유치나 의약품 판매 촉진 수단처럼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약국이라는 공간은 일반 공연장과 달리 법령에 따른 영업·광고상의 제한을 받는다는 점에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대한약사회 측의 우려와 이기찬 측의 입장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0월 19~20일 이기찬 측은 관련 법률 자문을 구했고 공연 자체에 위반 사항이 없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모객 행위나 현장 의약품 배포를 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촬영 장면을 정리하는 등의 조치를 언급했습니다.
이는 소속사가 밝힌 법률 검토 결과와 진행 방침입니다. 따라서 위법이 확정됐다는 주장도, 법원이나 행정기관의 최종 판단까지 모두 끝났다는 주장도 현재 제시된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논란의 중심은 공연 자체에 대한 호감과 별개로 약국에서 어느 범위까지 홍보 행위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입니다.
8. 강원대병원 독감 예방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일은?

2026년 10월 12일 강원대학교병원은 이기찬을 ‘독감 예방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는 병원 측의 공식 행사로 확인된 활동입니다. 대표곡 ‘감기’가 주는 친숙한 이미지와 가수의 인지도를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독감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취지였습니다.
위촉식 이후 이기찬은 병원 로비에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환자·보호자와 내원객이 음악을 통해 캠페인을 접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며, 독감 예방 퀴즈 등 참여형 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일반적인 신곡 홍보를 넘어 지역사회 공익 캠페인과 연결됐다는 점이 달라진 부분입니다.
| 활동 | 확인되는 성격 |
|---|---|
| 강원대병원 독감 예방 홍보대사 | 2026년 10월 12일 공식 위촉 |
| 약국 버스킹 | 감기(2026)를 알리기 위한 공연 프로젝트 |
| 한파 예방 홍보대사 | 11월 6일 방송 소개에서 언급된 활동 |
| 유자 축제 섭외 | 방송 속 섭외 사례, 행사 세부사항 별도 확인 |
이기찬이 약국에서 ‘감기’를 부른 사실과 병원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된 사실은 각각 구분해서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활동은 음악과 건강이라는 공통된 이미지를 갖지만, 주관 기관과 행사의 목적이 서로 같지는 않습니다.
9. 한파 예방 홍보대사와 유자 축제 섭외는 같은 일일까?

11월 6일 ‘더 시즌즈’ 회차 소개에서는 약국 공연을 계기로 한파 예방 홍보대사와 유자 축제 섭외 등 예상 밖의 제안이 이어졌다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이기찬은 그 흐름을 소개하면서 기존 곡 ‘춤추는 나무’를 ‘춤추는 나물’로 바꿔 전통시장까지 찾아가고 싶다는 아이디어도 전했습니다.
하지만 한파 예방 홍보대사라는 방송 속 언급과 강원대학교병원의 독감 예방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은 서로 다른 사안입니다. 후자는 10월 12일 병원에서 위촉식이 진행된 사실과 행사 내용이 공개돼 있습니다. 반면 한파 예방 활동의 정확한 주관 기관이나 공식 위촉 세부사항은 이번 방송 소개만으로 동일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유자 축제 섭외 역시 방송에 소개된 뜻밖의 제안 사례이지, 특정 축제 출연이 모두 확정돼 개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통점은 노래 제목에서 시작한 이색 홍보가 다른 행사와 캠페인의 관심까지 불러왔다는 사실입니다.
10. 비바 내 사랑 댄스 도전과 성시경의 반응

이기찬은 이번 방송에서 과거 ‘비바 내 사랑’으로 댄스곡에 도전했던 이야기도 전합니다. 당시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이 인기를 끌던 상황이 그 배경으로 소개됐습니다. 발라드 이미지로 기억되는 이기찬이 다른 장르에 나선 이유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성시경 역시 자신이 댄스곡을 선보였던 시절을 떠올리며 공감했다고 예고됐습니다. 두 가수 모두 감미로운 목소리의 발라드 가수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대중음악 시장의 흐름 속에서 다른 스타일의 무대에도 도전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방송을 볼 때는 노래의 완성도뿐 아니라 왜 당시 가수들이 장르 변화를 시도했는지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데뷔 30주년 회고는 성공한 곡뿐 아니라 예상 밖의 시도까지 돌아보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11. 배우 이기찬의 센스8 출연과 배두나 인연

가수로 알려진 이기찬은 연기 활동도 이어왔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센스8(Sense8)’에서 배두나가 연기한 박선의 남동생 박중기 역으로 해외 시청자에게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 작품에 출연했던 과정과 배두나에게 느낀 고마움을 이야기합니다.
음악 무대와 드라마 촬영장은 요구하는 역량이 다릅니다. 노래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목소리로 전달하지만, 연기에서는 상대 배우의 반응과 장면의 맥락에 맞춰 캐릭터를 표현해야 합니다. 이기찬이 여러 분야에 도전했다는 점은 30년 활동을 돌아볼 때 빠뜨리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는 국내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활동해 왔으며 2025년 인터뷰에서는 연기와 작품 제작에 관한 관심도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더 시즌즈’의 핵심은 새 작품 출연 발표가 아니라 센스8을 통해 경험한 해외 연기 이야기와 인연을 회고하는 데 있습니다.
12. 아이비·적재·TWS, 11월 6일 더 시즌즈 출연진

이기찬 외에도 아이비, 적재, TWS(투어스)가 같은 회차에 출연합니다. 아이비는 브로드웨이에서 24회 공연을 소화한 경험을 소개하고, 성시경과 ‘남과 여’ 듀엣을 선보이는 무대가 예고됐습니다. 가수 활동과 뮤지컬을 오간 이야기를 듣는 코너입니다.

적재는 기타 연주와 루프 스테이션을 활용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여러 소리를 실시간으로 쌓아 한 곡을 만드는 방식과 신곡 ‘틀려도되’의 탄생 배경을 소개하며 성시경과 음악 작업에 관한 대화도 나눕니다.



TWS는 성시경과의 만남을 되돌아보고, 막내 경민은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선보입니다. 한 회차 안에서 1990년대 데뷔 가수와 현재 활동하는 젊은 그룹이 함께 등장한다는 점이 이 방송의 매력입니다.
13. 이기찬 30주년 콘서트 우리 서른해 일정·좌석·가격

‘이기찬 데뷔 30주년 콘서트 우리 서른해’는 2026년 12월 26일과 27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티켓링크 공식 공연 안내에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27일 일요일 오후 6시로 기재돼 있습니다.
공연은 약 110분 동안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합니다. 단순한 히트곡 공연이 아니라 노래와 영상, 사진, 기록을 통해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아카이브 콘서트로 소개됐습니다. 따라서 데뷔곡부터 대표곡까지 한자리에서 접하고 싶은 팬에게 의미 있는 일정입니다.
일반 입장권은 7만 8,000원입니다. 공연 관람에 폴라로이드 사진과 약봉투 선물이 더해지는 감기찬 패키지는 9만 7,000원이며 2인 패키지도 종류에 따라 가격과 제공 내용이 다릅니다. 회차별 한정 수량, 현장 수령, 신분증 확인 같은 조건이 있으니 상품 이름과 구성까지 구분해 예매해야 합니다.
| 상품·일정 | 공식 안내 내용 |
|---|---|
| 12월 26일(토) | 오후 5시 |
| 12월 27일(일) | 오후 6시 |
| 공연장 |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
| 서른해 입장권 | 78,000원 |
| 감기찬 패키지 | 97,000원 |
| 효도 처방전(2인) | 175,000원 |
| 우리 둘의 서른해(2인) | 181,000원 |
| 관람 | 110분, 8세 이상 |
공연과 예매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티켓링크 공식 콘서트 안내에서 최종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이기찬 근황 FAQ TOP 5

Q1. 이기찬이 약국에서 ‘감기’를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기(2026)’를 알리기 위해 노래 제목과 약국이라는 장소를 연결한 직접 홍보 아이디어입니다. 일상 공간에서 관객을 만나는 방식으로 관심을 얻었습니다.
Q2. 감기(2026)는 새 노래인가요?
2002년 발표한 대표곡 ‘감기’를 2026년 9월 19일 다시 선보인 리메이크 곡입니다. 신작이라는 의미보다 과거 곡의 새로운 버전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Q3. 이기찬이 한파 예방과 독감 예방 홍보대사를 모두 맡았나요?
방송에서는 한파 예방 홍보대사 관련 섭외가 언급됐습니다. 공식 위촉일과 주관 기관까지 확인된 사례는 10월 12일 강원대학교병원 독감 예방 캠페인 홍보대사입니다. 두 건을 같은 행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Q4. 약국 버스킹이 법적으로 문제 된 것이 확정됐나요?
약사회 측에서 고객 유치 및 판촉 우려를 제기했으나 이기찬 측은 법률 자문을 거쳐 진행했고 위반 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관련 기관의 최종 판단이나 법원 판결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Q5. 이기찬 30주년 콘서트는 언제이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6년 12월 26~27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예정돼 있습니다. 일반 입장권은 78,000원이며 감기찬 패키지 97,000원, 2인 패키지는 175,000원과 181,000원입니다.
15. 결론|30주년과 앞으로의 일정

이기찬의 최근 근황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데뷔 30주년, 감기(2026), 약국 버스킹 그리고 연말 콘서트입니다. 2002년 히트곡을 24년 만에 새롭게 발표하고 익숙하지 않은 약국을 무대로 택한 선택이 방송 출연과 캠페인 활동으로 연결됐습니다.
다만 약국 공연을 둘러싼 약사법 관련 우려는 소속사의 해명과 나누어 봐야 하고, 독감 예방 홍보대사와 한파 예방 홍보대사도 별개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런 차이를 알고 보면 화제성에 가려진 실제 경과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12월 26~27일 ‘우리 서른해’ 공연이 가장 분명한 일정입니다. 오랜 발라드 팬에게는 추억을 다시 만나는 자리이고, 약국 버스킹으로 이기찬을 새롭게 알게 된 사람에게는 30년 음악을 한 번에 접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